본문시작

유학준비

학부편입게시판

미국대학교 편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홈으로가기 HOME > 유학준비 > 유학 정보 > 학부편입게시판

  • 즐겨찾기 추가

[정보] UCLA편입생들께...

Bruinlifer | 조회 84164 | 추천 31
  • 121.134.78.25
  • 글꼴
  • 확대
  • 축소

올해 UCLA에 편입한 학생분들께.

 

제가 UCLA에 입학한 년도가 1995년도 이니깐, 대략 13년이 지났네요.

 

어린 나이에 왕성한 혈기에 클래스에 가만히 앉아서 수업들어서 학교생활 충실히 했으면 99년도 졸업했을텐데, 사업한다고 깝친다고 (ㅋㅋ) 1년 반 휴학하고 졸업이 조금 늦어졌는데, 결국에는 그런 사업후에 돌아온것은 Honda Accord LX Coupe이랑 (아놔 한달만에 Las Vegas갔다가 사고 나서 열많이 받았습니다. 괜히 blackjack한다고 또 깝치다가 친구들이랑 한 2시간만에 있는돈 다쓰고 ㅎㅎㅎ 간지 3시간만에 다시 LA로 컴백) 신용카드 빛 그리고 세금고지서 ㅜㅡ.

 

물론 어린나이이기에 그런 경험이 지금 내가 있을수 있는 좋은 동기여부가 된것이고, 그런 경험을 토대로 제가 나중에 인생에서 뭐하고 싶은지 돌아보는 계기가 된거 같에요.

 

특히 무엇보다 이런 직장경험이나 사업에 대해서 얻은 중요한것은 soft skill에 대한 뚜렷한 인식이였습니다.

 

지금 편입하시는 분들 정확한 나이대는 모르고, 아마 많은 우여곡절이 있기에 군대도 다녀오시고 약 20대중반정도 되실분도 꽤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아마 엄밀하게 따지자면, 직장경력이나 큰 회사에서 조직생활을 해 보신분은 드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전제를 바탕으로 제가 한 마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technical knowledge보다는 soft skills에 대한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막상 4년제 대학교 막 편입하고 생각나는것은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들이 가고 싶은 길들, 그리고 꼭 이루고 싶은 것들이 이제 눈앞에서 아련거릴껀데, 그런 부분들을 실현하고 그런 길을 가기에는 무엇보다 냉철한 판단, 자기만의 성찰, 다른사람의 의도와 요지를 뚫어볼수 있는 통찰력, 그리고 계획적인 사고방식과 습관입니다.

 

, 인간관계의 주축역활이 되는 soft skills입니다.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Interpersonal skill, communication, professional attitude, time management.

 

이게 전부 더 soft skill입니다.

 

저역시 어린나이에 누구보다 financial terminology 더 많이 외우면 인생에 더 유리한것으로 알고, 다른 학생들과 비교했을때, double integration잘 하면 좋은 직장 취직하는걸로 착각했고, 까리한 클래스들 international finance, management strategy 배우면 CEO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technical 중점의 교육보다는 미국교육의 산물인 liberal arts based education에 집중을 하시길 바랍니다.

 

금융 공식 외우는 것도 좋고, 회계학 rule 외우는 것도 좋고, integration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미국대학교는 문제풀이하러 가는것은 아닙니다.

 

문제풀이는 학원에서 또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배울게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liberal arts college처럼 소규모 세미나 수업을 주도적으로 하는 학교가 아닌, 몸집이 큰 주립대에 진학예정인 만큼 택할수 있는 클래스및 원하는 수업들은 철저하게 본인의 몫입니다.

 

학교수업및 진행, 그리고 배우는 과정, 그리고 교수님 만날수 있는 기회는 사립이던, 주립이던 LAC이던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다만 주립대의 가장 큰 단점은 전부 다 mandatory가 아닙니다.

 

LAC 30명이외의 클래스가 대부분이기에 어쩔수 없이 발표하고, 어쩔수 없이 토론에 참석해야만 점수를 받는 수업이 대부분인데, 주립대는 그런거에 대한 구체적인 조항이 없습니다.

 

즉 원한다면 입학부터 졸업까지 백명이상인 lecture클래스 들으면서 숙제, 중간고사, 학기말로 성적을 받을수 있는 클래스로 깔을수 있습니다.

 

즉 이거는 교육환경적인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선택하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절제가 안돼서 진취적이지 못해서 나는 솔직히 뺀질거리면서 클래스 가려가면서 편하게 공부하는 방향을 택할꺼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주립대에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배울것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시던지 LAC로 가시길 바랍니다.

이부분 시간을 두시고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

 

대학교 생활을 자기개발, 자신감 충전,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는 가장 이상적인 공간인데, 그런 부분을 오직 문제풀이로 하실 생각이면 1년 휴학하고 고민하시고 재정비하시고 복학하시길 바랍니다.

 

만에 하나, CC에서 어느정도 편안하게 공부를 해서 편입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조금 더 자기 자신을 push할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시길바랍니다.

 

그리고 liberal arts 교육은 굳이 liberal arts college에 가지 않으셔도 미국 모든 대학교에서도 배울수 있는 미국 교육의 최절정 산물입니다.

 

Liberal arts education is the highest form of education this country can provide you with. It is the summit of all the great educational philosophies.

 

심지어 공대로 유명한 칼텍에서도 이런 인문교육을 받으실수 있고, 실제로 mechanical engineering로 들어가서 엔지니어링 보다 다른 인문교육에 관심이 있어 letters and science전공으로 바꾼 학생들도 있습니다.

 

단순히 학점관리, 편한 학교생활을 위해서 중간 + 학기말 시험으로 점수가 나오는 단일적인 lecture class보다는 좀 더 유연하게 파격적으로 생각을 바로잡으셔서, intensive한 리딩 라이팅, 그리고 그런거에 바탕으로 토론위주, presentation위주의 수업을 하면서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할수 있는 기술, 다른 사람의 의도및 감정적인, 암시적인 대목을 꾀뚫을수 있는 사고방식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봐왔던 편입생들은 그런 클래스를 들은 학생이 전무한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릴께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None whatsoever.

 

제가 UCLA에 다니면서, 교수님 class lecture만 듣고 시험보고 문제푸는 클래스가 지겨워서, elective로 다른 거 택할수 있는거 있을꺼 생각하고 막 고민하고 클래스 스케줄 보니깐 이런 클래스가 있더군요.

 

Changing Strategies in a Management World. 

 

제가 신입생이였던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아무 생각없이 key 단어만 보고 이클래스 택했던 것으로 기억에 납니다.

 

Strategies + Management. ㅎㅎㅎ

 

뭔가 있어보이잖아요 ㅋ.

 

아뭇튼 아무 생각없이 등록도 하지않고 무조건 첫 교실에 딱 가보니깐 총 10명이 있더군요. 할아버지 교수님이 중간에 딱 앉아계시고.

 

그리고 그 중에서 동양인은 저랑 한 한국인 교포여학생이였습니다.

 

여학생은 그 여자얘랑 남미출신 완벽하게 영어잘하는 라틴계 미국인이였고요.

 

10명인데, 여학생 둘, 동양인 둘. 모국어가 아닌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

 

클래스가 진행이 되는데 교재가 없더군요.

 

교수님이 조금 이따가 프린터 물을 나눠주는데, 자기 이력서랑 어떤 잡지에서 따온 캐이스 스터디.

 

혼다와 인테그라 회사의 차별마케팅에 관한 거였습니다.

 

그 프린터 물을 받자마자 학생들이 발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혼다와 인테그라의 마케팅 차별화, 잠재고객 대상의 차별화, brand value에 대한 가치, market share에 대한 접근.

 

잠시사이에 수많은 방대한 지식들이 한교실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혼다하고 인테그라가 같은 회사인지 도 몰랐는데, 옆에서 같은 회사라고 막 말하더군요.

 

멍하니 걍 지켜보고 있는데, 그 할아버지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

 

Hey, you need to speak up if you want to be in my classroom.

 

라고 교수님이 살짝 웃으시면서 핀잔을 주더군요.

 

그게 저랑 세미나 클래스의 인연이였습니다.

 

지금 제가 택한 클래스들을 다시 한번 보니깐 총 5개의 세미나 코스를 들은것 같네요.

 

Changing Strategies in a Management World, Labor and Union Participation, Basic Managerial Finance, Advanced Managerial Finance, Business Communication.

 

전부 다 10~20명짜리 클래스였습니다.

 

주립대에서 학생들이 많다는 얘기 많이 들었죠.

 

인기과목들, Econ 101, 102, Math 1, Biology 101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이 미어집니다.

 

일반 사립은 120~200, 일반 주립은 250~300명수준, 그리고 Liberal Arts College는 약 40명 안팍.

 

하지만 이런 교양과목 전공필수 과목이외에 elective로 택할수 있는 클래스가 수없이 많습니다.

 

전공과목 20% + 교양 20% 그리고 나머지는 순수하게 선택입니다.

 

철학을 배우시던지, 역사를 수강하시던지, 수학을 하시던지 순수하게 자기가 원하는 클래스를 택하실수 있을겁니다. 다만 upper division 코스들에 대한 최소 요구조건이 따를겁니다.

 

그리고 어떤 elective를 택하느야야 따라 당신의 교육환경이 판이하게 달라질 것입니다.

 

남들이 다 택하는 주립대 산물인 lecture 클래스들으실래요? 아니면 좀 더 진취적인 조금은 파격적인 사고방식으로 소수정예 클래스 토론위주 클래스를 택하실래요?

 

개인적으로 배울것은 당연히 후자입니다.

 

하지만 용기가 필요한것은 인정합니다.

 

미국얘들앞에서 눈마주치면서 발언하고 15분 프래젠테이션 하고.

 

저역시 이런 조금 당황스러운 환경이였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죠. 어떤 hostile상황에서 자기의견을 피력할수 있는 자신감을 배웠다는게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였습니다.

 

성공의 가장 큰 기본이 그거입니다. 단지 다른것이 없습니다. 언제어디에서도 자신있게 논리정연하게 자기의견을 뚜렷하게 전달하는것은 인간관계의 기본이고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성공의 공식은 쉽습니다. 카리즈마한 인격을 만들면 됩니다. 하지만 경험없이는 불가능하겠죠?

 

뿐만 아니라 제가 위에서 언급한 그 한국인 여자교포와도 친하게 지낼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저랑 옆에서 앉으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하고, 아참 그리고 이 여학생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one mile run을 하는 여학생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다리가 상당하게 이쁘고 군살없었던 이쁜 여학생이였습니다. 아침햇빛에 조깅을 하니깐 훌륭한 tan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압권인 것은 이 여학생이 한창 더운날 여름때 얼굴에 땀이 촉촉히 흘려내리면서 살짝 나시같은 옷을 입을때 보이는....

 

Well, you get the point. J

 

하지만 이 여학생도 영어가 모국어인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final exam presentation때 결석했습니다. 캠퍼스에서 다시 만나서 물어보니깐, 일부러 안 나왔다고 하더군요.

 

Oh, I am so scared of speaking in front of people. I have this huge phobia about speaking in public.이라고 말하면서요.

 

그만큼 부담되고 그만큼 스트래스 받을만한 수업입니다.

 

하지만 비싼 학비내고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클래스아닌가요? 어짜피 나중에 인터뷰할때 영어로 해야하고, 그리고 운좋게 취업하면, client임원들앞에서 프래젠테이션 할 상황도 많이 있을겁니다. 미국은 꼭 임원이 아니더라도, 심지어 시다바리 business analyst라도 살짝 살짝 프래젠테이션 할 기회를 줍니다.

 

저역시 졸업후 첫직장에서 위 상사가 그런 프래젠테이션 스케줄을 잡아줫는데, 자신없다고 거절할수는 당연히 없기에, 3주동안 고민걱정많이 한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그럭저럭 잘 해냈지만, 역시 신입생때 택한 클래스가 큰 요인이였고요.

 

나중에 안 얘기지만, 내 상사가 그런 기회를 저한테 준 이유가 절 믿어서 저를 시험해 보기 위해서 한게 아니라, 별로 쓸데없는 돈이 안되는 잠재고객이기에 걍 나한테 떠맡긴거라고 옆에 동료가 그러더군요 ㅎㅎㅎ

 

ㅜㅡ.

 

자기개발은 대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자기개발은 편한 공부가 우선이 아니라, 힘든 공부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이런 elective을 매우 다양하게 폭넓게 사용해서 자기개발 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편입하신 학생분들께 몇개 적어드릴께요.

 

1.       Take Business Communication class.

 

107. Business Communications (4)


Process and discipline of effective spoken presentations. Examination and application of classical and contemporary thinking on substance, structure, and delivery of messages. Elements of graphic presentation of data and presentation technology. Students design and deliver informative and persuasive presentations on key management issues. Critique of all efforts; certain efforts to be videotaped for review. P/NP or letter grading.

 

심지어 비디오 찰영까지 해서 심사하는 클래스입니다. 기억으로는 제가 3학년때 택한 수업이였는데 정원이 15, 중간고사 학기말없이 15 group/team presentation 3개로 성적이 결정됩니다. 4명이 팀원이랑 outline짜고, 파트별로 맡아서 role playing 실제 product selling 하셔야합니다.

 

참고로 제가 택했을때 동양인은 저빼고 전무했습니다. 여학생들도 겨우 2명뿐이였습니다.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        Take as many freshman seminar courses as possible.

 

Liberal arts학교처럼 모든 클래스가 세미나 위주가 아니기에, 이런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찾으면 30명이내의 클래스들을 볼수 있지만, 10명이내의 클래스를 UCLA에서 찾는것은 힘듭니다.

 

,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목록으로 퍼가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URL 복사

75,568개(1/3778페이지)
학부편입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공지 정보 미국 명문대 편입 ★ 3가지 방법과 조건 사진 [2] 도우미 658  
공지 [12/1★선착순무료] 국내어학연수 맛보기 특강♥ 사진 new 도우미 129  
공지 진학 로드맵 스펙 점검하고, 진학 가능한 해외대 알아보자! [2] 도우미 4926  
공지 토플SP 완전정복 해커스토플 스피킹 유형별 핵심전략 가이드 사진 [2] 도우미 2441  
공지 토플LC 1위 최지욱 17개 출제포인트+복습방법 대공개! 사진 [2] 도우미 2455  
공지 토플RC 완전정복 해커스토플 리딩 유형별 핵심전략 가이드 사진 [2] 도우미 3380  
공지 [정보] 해커스토플 교재 무료자료 한 눈에 보기 도우미 370380  
공지 영상 전문가가 공개하는 편˙입학 전략 및 사례분석 도우미 4085  
공지 [정보] 교보문고 토플 TOP20 베스트셀러 교재 할인 정보 사진 [2] 도우미 5705  
공지 [정보] 미국유학 어드미션 후 입학 전까지 학업준비하기 [2] 도우미 2817  
>> [정보] UCLA편입생들께... [23] Bruinlifer 84165  
공지 [안내]e-mail을 통한 개인간의 정보교류시 유의사항 사진 도우미 50751  
Best 2달만에 토플 첫시험에서 110점! 나만의 토플 비법을 소개합니다. 사진 [4] 양지현 11264  
Best 해커스 게시판 잘 활용하는 법 [8] , 49706  
75556 cc를 통한 편입 조언부탁드려요 new 리턴한유학생 14 2017.11.20
75555 위스콘신-매디슨 봄학기 서블렛 구함 사진 new 신준호 31 2017.11.20
75554 하이스쿨 다니고 있고 all A 입니다. [1] new 고우 36 2017.11.20
75553 esl 과목 편입시 gpa 반영 esl 35 2017.11.19
75552 UCLA CS vs. CSE [1] UCLA 70 2017.11.19
75551 조지아텍 이번 spring에 붙으신분 있으신가요? [2] 조오텍 75 2017.11.19
75550 브랜다이즈 스프링 합격 하지만.. [3] 브랜 176 2017.11.17
75549 이중학적에 대한 질문...ㅠㅠ [7] 흑 ㅜㅜ 142 2017.11.17
75548 편입스펙 봐주세요 [2] 편입 203 2017.11.16
75547 30위권 이상 편입 국제학생 재정보조 [11] gp 299 2017.11.14
75546 20위권 대학교에서 누적 GPA가 3.70이면 아이비 편입 가능할까요 [4] 하잉 281 2017.11.13
75545 UIUC & Penn (Econ) vs 인디애나 블루밍턴(BUS)... [4] 21321 231 2017.11.13
75544 토플 미니멈 [1] ㅆㅆ 133 2017.11.12
75543 이중등록? [1] 왓더? 155 2017.11.11
75542 편입 가능성 [5] 편입준비 245 2017.11.11
75541 버클리 컴싸 편입확률 [1] 가자 204 2017.11.09
75540 금융권이 목표면 전공을 어떤걸해야좋을까요? 아라가키 114 2017.11.09
75539 UIUC 봄학기 지원하신분? [2] onetime 195 2017.11.08
75538 동부대학 편입 조건 질문합니다~ [2] 칼리지편입생 204 2017.11.08
75537 편입 전공 선택 컴싸 vs 컴공 [2] 제이크 174 2017.11.08

고우해커스는 어학시험 분야 베스트셀러 교재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해커스 교재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기 ▼
해커스 교재 순위 (2014/11/5기준)
  • [해커스 토플 리딩 베이직 (초판~2판)]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2014년 2월 5주~2014년 3월 1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리스닝 베이직]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08년)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스피킹 베이직]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스피킹 기준 1위 (2014년 3월 3주. 2014년 4월 3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 (2014년 1월 1주. 2014년 5월 3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2주)

    [해커스 토플 리딩 인터미디엇 (초판~2판)]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1주, 2014년 8월 4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9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리스닝 인터미디엇 (초판~2판)]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4월 5주~2014년 5월 2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9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스피킹 인터미디엇 (초판~2판)]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스피킹 기준 1위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1주, 2014년 7월 5주~2014년 8월 1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9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초판~2판)]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 (2014년 7월 5주~2014년 8월 1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9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6년~2014년 10월 28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딩 기준 1위 (2012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플 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06년~2014년 10월 21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6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플 스피킹]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스피킹 기준 1위 (2008년~2014년 3월 2주, 2014년 3월 4주~2014년 4월 2주, 2014년 4월 4주~2014년 5월 4주, 2014년 6월 2주~2014년 7월 4주,2014년 9월 2주~2014년 9월 3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2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2주)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6년~2014년 4월, 2014년 6월,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9월 10일~2014년 9월 16일, 2014년 9월 24일~2014년 10월 28일)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2014년 1월~2014년 4월, 2014년 5월 21일~2014년 6월 30일, 2014년 7월 30일~2014년 8월 5일, 2014년 9월 10일~2014년 9월 16일, 2014년 9월 24일~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보케블러리]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보카 기준 1위 (2008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2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스피킹]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CBT 그래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 2014년 9월 3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2월 3주, 2014년 2월 5주~2014년 4월 1주, 2014년 4월 3주~2014년 5월 4주, 2014년 6월 2주~2014년 9월 4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플 CBT 리딩]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토플 CBT 리스닝]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2년, 2014년 6월 2주, 2014년 7월 5주~2014년 8월 1주,2014년 9월 2주)

    [해커스 라이팅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라이팅 기준 1위 (2014년 4월 3주~2014년 4월 4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딩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해커스 그래머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그래머 기준 1위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2주, 2014년 4월 4주~2014년 5월 3주,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2주, 2014년 6월 4주~2014년 9월 2주, 2014년 9월 4주~2014년 10월 2주, 2014년 10월 4주~2014년 10월 5주)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3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스타트] YES24 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3년 10월, 2014년 2월~2014년 11월)

    [해커스 리딩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4월 1주, 2014년 5월 3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리스닝 인트로]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7월 2주, 2014년 7월 4주~2014년 10월 5주)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2013년 7월~2013년 8월, 2014년 10월 22일~2014년 10월 28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문법 기준 1위 (2011년~2012년, 2013년 5월~2013년 11월, 2014년 7월 23일~2014년 10월 28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2014년 1월~2014년 10월 28일)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교보문고 외국어 기준 베스트셀러 (2014.10.6 온라인주간집계 기준, 2014년 10월 1일~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슈퍼보카] YES24 영어어휘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1월)

    [Hackers IELTS Speaking Basic]알라딘 IELTS 베스트셀러 (2011년~2014년 1월 1주, 2014년 1월 3주~2014년 2월 3주, 2014년 2월 5주~2014년 3월 1주, 2014년 3월 3주~2014년 5월 3주,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1주, 2014년 6월 4주~2014년 7월 2주, 2014년 7월 4주~2014년 8월 1주, 2014년 8월 3주~2014년 9월 3주, 2014년 9월 5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보카2014] 알라딘 외국어 토익 보카 베스트셀러 (온라인 주간집계 2014년 5월 2주~2014년 5월)

    [해커스 토익 보카(초판~3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보카 기준 1위 (2006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익 리딩(초판~4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2005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익 리스닝(초판~4판)]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2005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중급 리딩]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8월 3주, 2014년 8월 5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중급 리스닝]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8월 3주, 2014년 8월 5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5월 5주~2014년 6월 2주, 2014년 8월 1주, 2014년 9월 4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2014년 9월 4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2014년 9월 4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2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실전서 기준 1위 (2014년4월5주~2014년5월1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9월 4주, 2014년 10월 3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9월 4주)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2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2]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2]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3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1월 1주~2014년 6월 1주, 2014년 6월 3주, 2014년 6월 5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리딩]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6월 3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실전 리스닝]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14년 6월 3주~2014년 10월 5주)

    [스타토익 베이직]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2009년~2013년, 2014년 3월 4주~2014년 5월 1주, 2014년 6월 4주~2014년 7월 2주, 2014년 7월 4주~2014년 8월 2주, 2014년 8월 4주~2014년 9월 2주,2014년 9월 5주~2014년 10월 1주, 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토익 스피킹 스타트]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 (2011년~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오픽 스타트]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 (2012년 9월~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7일~2014년 10월 28일)

    [해커스 텝스 보카]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보카 기준 1위 (2010년~2014년 1월 2주, 2014년 2월 4주)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베이직 리딩]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리딩 기준 1위 (2014년 9월 2주, 2014년 10월 4주)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베이직 리스닝]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중급 문법]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 1월~2014년 11월)

    [해커스 텝스 중급 독해어휘]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1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중급 청해]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리스닝 기준 1위 (2014년 9월 4주)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1년~2014년 9월 4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리딩]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리딩 기준 1위 (2009년~2014년 1월 1주, 2014년 1월 2주~2014년 9월 1주, 2014년 9월 3주~2014년 10월 3주, 2014년 10월 5주)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리스닝]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리스닝 기준 1위 (2009년~2014년 2월 3주, 2014년 3월 2주~2014년 3월 5주, 2014년 4월 4주~2014년 7월 4주, 2014년 8월 2주~2014년 9월 1주, 2014년 9월 3주, 2014년 9월 5주~2014년 10월 5주)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08년~2014년 10월 5주)

    [해커스 텝스 실전 1200제]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0월 5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1 문제집]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3년~2014년 10월 5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문제집]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7월 4주~2014년 10월 5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1월~2014년 3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Speaking&Writing]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4월~2014년 11월)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i-TEPS]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4년 6월~2014년 7월, 2014년 8월 2주, 2014년 9월~2014년 11월)

    [텝스 공식 문제 최신기출1]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2013년 9월~2014년 11월)

    [텝스 공식 문제 최신기출2] 알라딘 텝스 베스트셀러 (2010년~2014년 1월 2주, 2014년 7월 2주~2014년 8월 3주, 2014년 8월 5주~2014년 9월 2주, 2014년 10월 1주~2014년 10월 2주, 2014년 10월 4주)
닫기